인디 뮤지션은 음악적, 문화적 다양성의 뿌리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어떻게 ‘먹고 사는지’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들을 기회는 흔치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잘 알지도 못하면서’ 오해가 생기기도 합니다.
세탁소아랫집은 직업으로서의 뮤지션, 생계로서의 음악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뤄 보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주자는 세탁소아랫집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1호로 입주하게 된 싱어송라이터 ‘연을’님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mQYxqZ-73I
간단한 본인 소개를 부탁한다.
어릴 때부터 음악을 전공으로 했는가?
그럼 원래 전공은 무엇인가?
작곡, 작사는 따로 배운 적이 있는가?
소위 말하는 ‘음악 천재’ 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