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agram: miido200_
Q. 간단한 팀 소개를 부탁한다.
브릿팝에 기반한 락앤롤을 하는 밴드다. 얼마 전 팀명을 미도로 바꾸고 새로운 멤버(김건우)도 합류했다.
Q. 멤버들 소개 한마디.
용운 - 노래부르고, 곡 쓰고, 기타도 치고 있다.
연우 - 곡 쓰고, 기타를 치고 있다.
건우 - 이 친구들 작업을 도와주다가 일주일 전에 정식 멤버로 합류했다. 팀에서는 베이스 치면서 레코딩, 믹싱을 담당하고 있다.
Q. 어떻게 모여서 팀이 결성됐나?
연우 - 학교 밴드 동아리 멤버로 만났다. 2년정도 동아리 안에 있으면서 공연도 하고, 작업도 하다가 작년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일을 벌이게 되었다.
Q. 어떤 계기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는지?
용운 - 동아리 윗 기수에 드러머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음원을 한번 내 볼까?’ 하는 말이 나왔다. 재밌을 것 같아서 멤버를 모으기 시작했고, 연우가 먼저 합류했다. 정작 창립멤버인 드러머 친구는 다른 팀으로 가버렸다.
연우 - 뭔가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군대도 미뤘다.
Q. 군대까지 미루면서 밴드씬에 뛰어든 자신감의 근원은?